사다코/가야코 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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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일본 공포영화에서 사다코의 복제품을 찾아볼수 있는 시대. 사다코의 복제품이 대중에게 통할거라 믿는 안일한 감독과 투자자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의견전달을 위한 캠페인 페이지가 생겼다.

호러를 그저 신인 감독의 처녀작 정도로 여기면서 적절하게 사다코 튀어나오고 효과음으로 놀래키면 된다는 마인드로 제작된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안타깝다.

어떻게보면 무한복제 사다코보다 이게 더 불만이다.

도식화되어 있고 수많은 명작들과 싸워야하는 장르물이야 말로 기본기가 가장 중요한 것 아니던가.

지금 이 순간도 사다코를 양산해내고 있는 그대들이여.
장르를 우습게 보지말고 기본기를 닦으셈.

쫌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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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23:13 2006/08/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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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namoth 2006/08/19 22:43 / Delete / Reply

    아~ 마리오 압권입니다;;;

  2. qwer999 2006/08/24 02:01 / Delete / Reply

    lunamoth / 안녕하세요! 오픈하우스 수고 하셨습니다. :)
    lunamoth님 블로그에 링크가 걸렸더니 방문객이 엄청나지는군요. 역시 인기 블로거.....

  3. rainydoll 2006/08/30 22:03 / Delete / Reply

    사다코/가야코 반대 캠페인이라, 멋진데요?

  4. iris 2006/09/09 23:00 / Delete / Reply

    후훗 재밌네요 사다코 반대 캠페인 ^^
    저도 공포영화 정말 좋아하는데
    소리 빽빽지르고 머리 산발을 풀어해친 그런 영화는 정말 질리더군요 그런의미에서 공포영화중엔 알포인트가 쵝오! (아핫 ^^;;;)

  5. qwer 2006/09/13 01:06 / Delete / Reply

    rainydoll / 제작자 쪽에서 꼭좀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iris / 알포인트 괜찮았죠. 그러고보면 장화홍련과 알포인트 이후 제대로 된 공포영화는 없다는 소리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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