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구석으로 옮긴뒤 아지트로 변해가는 내 자리.
창문도 있고 구석이기도 하고 잡동사니도 쌓아둘수 있고 집중도 잘되고 아주 맘에 든다.
이상하게 난장판 자리중 하나로 지목 받고 있지만, 공간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이 꽤 크다는걸 알고 있고 경험한 회사중 가장 넓은 자리를 자랑하는 만큼 막 생각없이 난장판으로 만들고만 있는건 아니다.
이게 나름 다 잘 정리되어있는 것!
좀 너저분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생명탄생의 신비를 느낄 정도도 아니고 괜찮지 않나 싶음.
..이제 CD장만 옮겨오면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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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는?
류님.. 전 침대가 있음 절대 일 못합니다.
by살짝 부럽다. 나도 CD랑 게임이랑 막 가져다 놓고 싶어.. 흑흑
꼬날님 자리도 멋진데!
by숨은 그림 찾듯이 구석구석 훔쳐봤어요>_<
쿠션은 점심식사후 낮잠용인가요^^
쿠션은 잠 잘때도 쓰고 안고있기도 하고 다용도입니다~
bywacom꺼 타블렛인가요?
12*12인것같아요..
방금전에 제자리 정리 햇는데 여전하군요;;;
인튜오스2 12x12입니다..
by거대한 카드 한도액을 자랑하는 회사분께 싸게 구입해서 쓰고 있지요.
라기보단 구입해서 내비두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0분은 쓰나 모르겠어요;
오늘 재훈님이 득녀했더군요. 참으로 다른 생명탄생의 신비로움이군요.... 혼돈 속의 질서라고 하죠. 주안징만 박박우기는 ㅋㅋ
네.. 신비로운 세상입니다.
by태경님도 앞으로의 소개팅에 꽃이 날려 새로운 세상을 만드셔야하지 않겠습니까.. 기대하겠습니다.
모니터가 2개인것만 빼면은 제 책상과 비슷한데요.^^;;;
안녕하세요~ :)
by자주 않쓰는 가글을 구석탱이로..
몰아 넣으면..
공간이 살짝 더 생길듯 한데요 ^^;; ㅎㅎ
사실 필요한 공간은 키보드주변 어느정도뿐인것 같아요. 나머진 그저 물건들 널부러두는 공간, 혹은 제 심리적인 여유를 위한 공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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