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거서 크리스티보다는 앨러리퀸쪽.
- 딕슨카 완소.
- 일본 추리소설들도 좋다.
- 번역이 거지같아도 해문출판의 구판들이 무작정 좋다.
- 서술형 트릭은 싫다. 왜 이런게 유행하고 난리 -_-
- 최면술 블라블라 부류도 싫다. 이건 완전 반칙임.
이런 책들 좋아함. 중구난방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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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집![]()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해문출판사 고저택 / 삐뚤어진 집사람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보다 난 이게 더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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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데![]() 아키프 피린치 지음/해문출판사 말하는 고양이들이 나오는 느와르 탐정물. 독ㅌㄱ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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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의 비극![]() 엘러리 퀸 지음/해문출판사 역시 고저택 / 삐뚤어진 집사람들 / 초능력을 가진듯한 탐정까지 좋아하는 조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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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F가 된다![]() 모리 히로시 지음/한즈미디어 수학이 베이스가 안되어도 즐겁게 읽을수 있다. 수학떔에 허걱하고 안읽었음 후회할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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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울한 짐승 ![]() 에도가와 란포 지음/동서문화동판주식회사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꽤 근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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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형법정![]() 존 딕슨 카 지음/동서문화동판주식회사 추리소설인척하는 괴기 로맨스물. 결말이 참 맘에 들었다. |
싫어하는것들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싫어한다기보단, 납득을 못햇음
-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 : 기만당했다.
- 살육에 이르는 병 : 분위기 좋았는데 이거이거 -_-
- 마술은 속삭인다 : 미야베님하 매너좀..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