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덜로그 - 2008년 4월 12일

  • 어김없이 돌아온 악마의 월요일. (으앙) 2008-04-07 10:31:01
  • 새벽에 리버풀 경기를 보고 느즈막하게 일어나 엑스파일과 함께 뒹굴뒹굴 거리다 투표하고 온뒤 포토샵을 켜서 일을... 으악! ㅠㅠ (으앙) 2008-04-09 17:14:36
  • 시간도 없고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2.9%면 최악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의석없이 시작하는 건 너무 가혹한 페널티 아닌가. 에효. 2008-04-10 10:07:22
  • 얼마전에 최근 방문한 사람들 리스트의 2/3가 나와는 연결 고리가 없는 미인들임을 발견했다. 서비스에 은근슬쩍 깔려있는 연애 코드를 내가 충실하게 이용했다는 이야기인데.. 이거 발견한 후로 미투데이 성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 (무의식중 솔직한 나 근데 좀 부끄 =_=) 2008-04-11 00:39:19
  • 센스좋다. (폰티악) 2008-04-12 17:52:46

이 글은 qwer999님의 2008년 4월 7일에서 2008년 4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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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04:30 2008/04/1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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