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 이 | 듀나 | SF |
| 88만원 세대 ★ | 우석훈 | 사회과학 |
| 원 포 더 머니 ★ | 재닛 에바노비치 | 하드보일드/유머 |
| 월광 게임 - Y의 비극 | 아리스가와 아리스 | 추리 |
|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시 | 추리 |
| 가짜 경감 듀 | 피터 러브제이 | 추리 |
|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 야마자키 나오코라 | - |
| 밤의 피크닉 | 온다 리쿠 | 성장 |
| 나이팅게일의 침묵 | 가이도 다케루 | 의학추리/유머 |
| 요괴 렉스 - 피의 책2 ★ | 클라이브 바커 | 미스테리 호러 |
|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 ★ | 하종강 외 | 사회과학 |
| 800 | 가와시마 마코토 | 성장소설 |
| 검은 집 | 기시 유스케 | 미스테리 |
| 나를 부르는 숲 ★★ | 빌 브라이슨 | 여행기 |
| 도서실의 바다 | 온다 리쿠 | 단편집 |
| 삼월은 붉은 구렁을 | 온다 리쿠 | 미스테리 |
| 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 | 모리 히로시 | - |
| 종신검시관 | 요코야마 히데오 | 추리 |
| 통 | 프리먼 윌스 크로프츠 | 추리 |
| 태평양 횡단 특급 ★★★ | 듀나 | SF |
| 노란 눈의 물고기 ★★ | 사토 다카코 | 성장 |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 컴퓨터 아트 | 튜토리얼 |
| 뼈의 소리 | 이시다 이라 | 추리청춘소설 |
| 소년 계수기 | 이시다 이라 | 추리청춘소설 |
| 이케부쿠로 웨스트 게이트 파크 | 이시다 이라 | 추리청춘소설 |
| 피의 책 (신판) ★★ | 클라이브 바커 | 미스테리 호러 |
| 어둠의 목소리 궤담 | 이토 준지 | 호러 |
| 펠리데 ★ | 아키프 피린치 | 고양이 추리 |
|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 C. 더글러스 러미스 | 사회과학 |
|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 1~3 ★ | 사토 다카코 | 성장 |
| 세 개의 관 | 존 딕슨 카 | 추리/미스테리 |
|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디자인 아이콘 100 | 컴퓨터 아트 | 그래픽 디자인 |
| 크리에이티브 광고 디자인 | 컴퓨터 아트 | 광고 디자인 |
| 제너럴 루주의 개선 ★ | 가이도 다케루 | 의학추리/유머 |
| 습지생태보고서 | 최규석 | 궁상만화/에세이 |
|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 모리미 토미히코 | 판타지로맨스 |
| 탐정 갈릴레오 | 히가시노 게이고 | 추리 |
|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 | 2da | 에세이 |
| 그림자 자국 | 이영도 | 판타지 |
| 세계 대전 Z ★★ | 맥스 브룩스 | SF / 호러 |
| 대한민국 표류기 | 허지웅 | 에세이 |
- 책 구매량이 늘어서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알라딘 중고 장터 때문인 듯
- 여전히 흥미본위의 책 선정. 작년의 결심이 무너지는 현장. 뭐 나쁘다 생각하진 않지만.
- 태평양 횡단 특급, 세계대전 Z 아주 좋았음. 그리고 사토 다카코는 진리.
- 허지웅의 책은 초큼 실망. 내가 허지웅이란 개인의 빠돌이가 아닌 걸 확인했음.
-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쓸만함
- 크리에이티브 광고 디자인은 이게 대체... orz
- 그래도 혹시.. 라는 생각으로 계속 구입한 온다리쿠의 책들, 이젠 안 살 테다-_-.
- 88만원 세대, 강렬한 문제제기 까지만 좋다.
- 왜 80이 20에게.. 이념색이 강한 부분들이 초큼 거부감. 후반부의 노동 문제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아주 좋다.
- 월간 컴퓨터아트가 월간 CA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음. 로고부터 후져졌다 :(
"Lazy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니터에 인베이더. (12)2009/02/09
- 2008년의 책들. (13)2009/02/02
- 두려움을 파는 TV. (6)2009/01/19
- 2008년의 영화들. (12)2009/01/11

와.. 책 많이 읽으셨네요...
전 '호밀밭의 파수꾼'과 한달째 씨름중이에요.. ㅠㅠ
참, 빌려주신 이다플레이는 짬짬히 잘 보고 있어요~~ : )
호밀밭의 파수꾼은 저 중간에 포기한 기억이;
by엄청 안읽히더라구요.
듀나는 태평양 횡단 특급은 정말 좋았는데 용의 이는 좀 그렇죠. 나쁜 건 아닌데 뭐 딱히 좋지도 않았달까 -_-;
원래 책을 잘 못 읽는 편인데 작년은 더 심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 열심히 책을 읽어야 -_-;;
저도 용의 이 보다는 대리전쪽이 더 맘에 듭니다. 건널수 없는 강을 사이에 두고 태평양 횡단 특급이 가장 맘에 드네요. :)
by쿼.. 간만의 업뎃!! 자주 뵈욤~ :-)
꺅! 꼬날님! ㅠㅠ
by제가 사무실에만 쳐박혀있을수밖에 없다보니.. 엉엉.
22일에는 뵐수 있을듯!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답변이 늦었나요?; 올리셔도 됩니다!
by중고장터 괜찮아?
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 이거어때?초롱이가 추천하긴 하던데.빌려줭~온다리쿠 책들은 사볼만한건 아닌듯.훗. 내가 더 많이 읽었다.훗
근데 우리집근처 도서관 문닫아서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ㅠㅠ
중고장터 좋다. 상태가 안좋으면 반품하면 되고 받아본 물건은 다 괜찮았음.
by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는 우리 회사분도 맘에 들어하던데. 일단 회사에 가져다 두지.
오랜만이예요~
이런 정리 쫌 좋은데요!
저도 주말에 정리 함 해야겠어요!!! 완전 좋은데요...
그나저나 보고싶어요!!!
저걸 다 본거야? 우왕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