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 + iPod.

일주일 조금 더 쓴 아이팟 미니. 3주정도 쓴 아이튠즈.

아직 태그정리는 백만년은 남았고 떠야할 CD도 좀 남아서 시간이 날때마다 정리하고 있다.

재미있는건 기계나 음악 그 자체보단 곡정리하고 있는게 가장 큰 행복이 되고 있다는 것. -_-; (어쩐지 허무해지는 순간이다..)

아이팟 2세대 오면서 바뀐 색은 내취향이 아니다.

매장에 남은게 파란색밖에 없어서 일단 집어오긴 했지만 이런 파란색이라니.... ;_; 온라인에서 구매후 은색으로 배송받아 우울해하던 분의 마음도 이랬던걸까.. 흑흑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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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1 01:08 2005/03/2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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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wer999 2005/03/21 01:09 / Delete / Reply

    잠을 자야하니 일단 여기까지만..

  2. 강지으니 2005/03/21 11:20 / Delete / Reply

    저것은 승희언니를보고한말인가.
    낄낄.

  3. 로즈마리 2005/03/21 20:10 / Delete / Reply

    저도 가끔 음악을 정리하거 사진을 정리하며 보내는 시간이 즐겁다고 느껴질때 조금 우울해집니다;;ㅠㅠ

  4. qwer999 2005/03/23 00:51 / Delete / Reply

    강지으니 / 그렇지. 은색은 너무 구태의연한 느낌. 훨씬 예쁠수 있는 색들을 버린 듯하다. 자주색 같은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왜 없는지.. 으음 -_-

    로즈마리 / 그런데 정말 즐겁기도 하니까; 주객전도가 될정도로 심하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소유욕을 만족시키는것만으로 끝나면 많이 우울하겠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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