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정신차려보니 손에 들려있었다 2.
클래지콰이보단 이쪽이 좀더 내 취향.
적당히 경쾌하고 적당히 건조하고.
그건 그렇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앨범중 손에 꼽을 정도로 디자인이 맘에 든다. 부클릿도 예술이고 홈페이지도 예술임. YG와 개인홈페이지 리뉴얼을 조만간에 할거같은데 꽤 영향을 받을 듯;
OFFICAIL SITE l
Shocking pink rose MV
뮤직비디오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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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노래 정말 좋죠. 2집 수록곡 하나하나가 주옥같아요ㅋㅋ
버릴곡이 하나도 없는 앨범 ;ㅅ;
간만의 포스팅이 지름..orz..
표지가 참 맘에 들어서 잠시 고민중이었는데 이거 출혈을 감행해야겠군요.
poody, 로즈마리 / 베스트 트랙을 꼽기가 힘들더군요. :) 버블샤워와 경계인 쪽이 참 좋은데 가장 많이 플레이된건 shocking pink rose네요. 음;
xiang / 표지도 멋지고 음악도 멋집니다.. 추천! ㅠㅠ
하핫; w 앨범 참 좋져~ 그중에서도 전 어느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홈피가 예뻐서 구경왔다가 슬며시 답글 달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