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2/19 Michael Jackson - Thriller 25th Anniversary Edition (16)
  2. 2008/01/01 2007년 결산. (5)
  3. 2007/12/16 아마도- 07년의 마지막 음반들. (4)
  4. 2007/02/20 매지컬 8비트 투어. (14)
  5. 2005/10/12 the corrs : home (2)
  6. 2005/07/18 W - where the story ends (5)
  7. 2005/07/06 Madonna :: ray of light (3)
  8. 2005/05/04 (3)
  9. 2005/01/09 2004년과 함께한 음악 #2. (2)
  10. 2005/01/05 2004년과 함께한 음악 #1. (2)

Michael Jackson - Thriller 25th Anniversary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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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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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스릴러 25주년 음반.
어차피 History 앨범이 있어서 스릴러 앨범이 크게 필요하진 않았는데 정말 멋진 스릴러 좀비 커버 보고 결국 구매.
오리지널 표지보다 훨씬 멋지다. 스릴러 만세! ㅠㅠ

Thriller 부터 beat it, billy jean으로 넘어가는 완벽한 트랙의 존재감이 여전히 대단해서 추가된 몇곡은 사실 그닥 감흥이 없고; 같이온 뮤직비디오 DVD쪽이 더 좋은 선물이란 느낌.

깡패집단에 잡힌 애인을 구하느라 패싸움을 하다 오토바이 타고 도주하였으나 불치병에 걸린 그녀(그)는 결국 비극적인 죽음..의 뮤직비디오와는 비교할수 없는 이 간지! 아 멋져랑 ㅠㅠ



후후후 난 이거 DVD로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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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4:46 2008/02/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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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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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아련하지만 미련스럽고 담담한척 하지만 사실은 감정 과잉. 근데 이런게 통할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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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멜로디
06년에 페퍼톤즈가 있었다면 07년엔 더멜로디가 있었다. 타루씨 목소리 우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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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양
더 높이 더 멀리도 좋지만, 그보다 늘 즐겁게 스케이팅할수 있길. 사실 이런맘도 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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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클래식 마일드.
영진님과 함께 박스 단위로 사두고 하루에 한개씩 마셨던 카페라떼 클래식 마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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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강남. 9500번.
한강을 달려 김포까지 가는 길의 야경이 좋다. 비오는 밤,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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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나의 자리
너저분하고 어지럽지만, 앉아 있음 마음 편해지는 멋진 공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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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걸스
뻔한 이야기지만 강력하다. 아오이 유우와 훌라댄스의 조합 또한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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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24개의 관.
유머러스한 캐릭터 중심의 하드보일드 소설. 느긋하게 보면서 낄낄낄 거릴수 있어 좋았다.


그외 좋았던것들.

칠드런 오브 맨, FM2007, 사내 금요 비정기 세미나, 토이, 허니와 클로버, 폴스미스 스토리, 본얼티메이텀, 나의 //, 컨버스, 동물의 숲, 클래지콰이, CDP, 낚시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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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02:11 2008/01/01 02:11

아마도- 07년의 마지막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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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 - Thank You


토이의 음악을 좋아한다기보단 실없는 개그를 일삼는 유희열을 좋아해 왔는데, 이번 앨범은 음악도 아주 맘에 든다. Bon Voyage부터 딸에게 보내는 노래까지 버릴곡이 하나 없음.
윤하와의 조합도 생각외로 괜찮았고 적절하게 쓰인 일렉트로니카도 좋다.  =_=

음악 자체는 5집보다 맘에 드는데, 쟈켓 사진이 전통적인 토이 스타일로 회귀했음. 5집이 이상하게 잘 뽑혀져 나온거라 생각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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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zziquai - Robotica


Robotica란 앨범 이름답게 격한 일렉트로니카 앨범이지만, 정말 강하게 과격한 몇곡(prayers나 next love가 나오면 그저 스킵;)을 빼놓곤 꽤 맘에 든다. 늘어지는 곡이 없어서 속도감을 느끼고 싶을때 듣기 좋음. 점심 시간이 잘 안온다거나, 일이 막 잘된다거나 뭐 그럴때.

하지만 이것도 음악은 좋은데 쟈켓이 쫌... ;_;  토이야 원래부터 그랬으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댁들 pinch your soul 앨범 같은건 멋졌잖아. 이런거 할거면 차라리 호란씨 사진을 넣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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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20:54 2007/12/16 20:54

매지컬 8비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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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 게임기의 8비트 사운드로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은근히 그런 사람이 많았는지 칩튠이라는 장르까지 형성한 그들.
그들중 하나인 YMCK의 음반이 은근슬쩍 작년 여름에 라이센스되어 국내에 들어왔다. 안습의 판매량을 자랑할거라 생각하지만 들어왔다는것 자체가 의미있지 않을까;

소몰이들이 오버그라운드를 지배하는 동안 알게 모르게 이런 음반이 라이센스되서 들어오는걸 보면 음악계가 완전히 죽어버린것 같지는 않다.
(015B 7집에서도 칩튠을 들어볼수 있다. 정석원.. 이런걸 할줄이야;;)

8비트 게임에 향수가 있거나, 발랄한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괜찮은 음악이 될듯.
http://www.ymck.net/ 쪽으로 가면 다른 음악들도 조금 들어볼수 있다!
2007/02/20 01:11 2007/02/20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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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rs :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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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코어스의 음악이 매끈하고 세련된 팝으로만 변해가는것 같아서 아쉽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새앨범으로 그런 마음이 완전 사라졌다.





이것을 위한 스타일의 정체였을까.


언플러그드이후 몇장의 앨범. 그동안의 기대와 기다림, 약간의 아쉬움이 하나도 아깝지 않다.


이번 앨범은 최고다.





들으면서 가슴이 두근두근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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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2 00:29 2005/10/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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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 where the story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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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정신차려보니 손에 들려있었다 2.

클래지콰이보단 이쪽이 좀더 내 취향.
적당히 경쾌하고 적당히 건조하고.

그건 그렇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앨범중 손에 꼽을 정도로 디자인이 맘에 든다. 부클릿도 예술이고 홈페이지도 예술임. YG와 개인홈페이지 리뉴얼을 조만간에 할거같은데 꽤 영향을 받을 듯;

OFFICAIL SITE l
Shocking pink rose MV


뮤직비디오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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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nna :: ray of light


어느날 퇴근길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에 들려있었다. 좋아 하는 음악들이긴한데 구성이 죄다 몽롱한 곡들이라 부담이 될때도.. Music 앨범과 함께 셔플로 듣는게 이상적인것 같다.

그나저나 원래 생각했던건 W였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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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6 01:13 2005/07/0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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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ize="1">고양이를 부탁해 OST. CONTAX SL300R</font><font color=#FF0000 size="1">T*</font>


내게 있어서 별이란 눈웃음이 예쁘장한 가수보다는 이쪽의 의미가 더 크다.
그냥 생각나서 찍었음. 우후후후후훟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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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01:07 2005/05/0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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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y phentermine cheap phentermine diet pills index.

2004년과 함께한 음악 #2.

마이클잭슨 :: Dangerous
올해의 베스트 음반.. 한달간 CDP에서 나오질 않고 있다.. 이거 땜에 넬4집이 좀 뻘쭘해진 상태. 지금은 결혼한 사촌 누나 집에 LP가 있었는데.. 내가 떼를써서 그걸 가졌어야했다. 흑흑흑흑흑흑


박혜경 2집
문닫는 음반점에서 싸게 산 앨범.. 뭐랄까 그때 일단 괜찮은걸 집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이것저것 골랐는데..

이건 좀 실패.. 더더는 발전해나가고 있다는 느낌이라면 박혜경은 정체- 라는 느낌 이랄까..

이소은 3집 :: Senorita
악평의 악평을 받은 음반인데 나는 그럭저럭 괜찮았다. 하지만 DF특유의 고급스런 느낌은 사라졌고 패키지도 최악.. ㅠㅠ
진달래꽃 같은건 좀 진부했는데 all of your love 같은 노래는 재미있었다. 여전히 바라는건 윤상이 제대로 프로듀싱을 해주는건데 그냥 꿈으로만 끝날거같다. 윤상은 이번에 이수영 새앨범에 곡을 준다더군. 아.. 나쁜놈..... -_-++++

체리필터 2집 :: made in korea?
이것도 망한 음반점에서 구한 한장.. CD프린팅 예쁘다! 사진도 예쁘다! 조유진씨 너무 귀엽다! ㅠㅠ(요즘 케이블tv에서 jpop관련 vj일도 하는데 거기도 너무 귀엽게 나온다! 아아 ㅠㅠ)
음악도 괜찮고 곡구성도 괜찮다. 지나치게 상큼하지도 어둡지도 않고. :)
1집 처음 들었을땐 정말 알라니스 모리셋 카피 같았는데 적당히 색도 찾은느낌이다. 그런데 3집을 보니 이런 색에 너무 안주하는게 아닌가 싶어 좀 아쉽기도 하다. 격렬함이 어울리던 그들이 아니던가.

이수영 4집 :: My stay in sendai
부대에서 얻어왔다. 으하하하하하하. 공짜로 이수영의 가장 괜찮은 앨범이라는 4집을 손에 넣었는데.. cd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cdp로는 많이 안듣다보니 집중해서 들을일이 적다. 그러다 보니 3집쪽이 감정을 흔드는 곡이 더 많은편....
이소은의 작별도 불렀는데.. 뭐랄까. 이건 정말 심란하게 들을수밖에 없었다;
아우 이소은....... ㅠ_ㅠ

힐러리 더프 :: Little voice
힐러리더프 싱글 CD.. 예전에도 글을 썼었는데 어쩐지 싱글CD가 라이센스로 국내생산되서 나와있음 나도 모르게 손이가버린다; 신기하니까;; 싸기도 하고. 음;; 그렇게 그냥 충동구매 했다. 뭐 싱글CD를 cdp에 넣고 다닐순 없는거고 그냥 MP3로 떠서 가볍게 가볍게 듣고 있다. 뭐 그다지 감정은.. orz..

애즈원 :: Never too far
이것 역시 싸니까 일단 사고 보자라는 마음으로 산 앨범이다. 대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몇번 안들은 앨범.. 아하하; 애초에 에즈원과는 거리가 멀었으니 샀을때부터 대강 예상했던 일이다; mr. a-jo는 나름대로 괜찮았기에 사면 듣지 않을까 했는데 가끔 듣는 정도밖에는 안되고 있음..

#2에는 일단 싸서산 앨범이 거의 대부분이네.
가난했던 한해를 이렇게 확인해 볼수 있다.
아우.. 2005년에는 좀더 부자가 되서 마음에 드는 앨범 바로바로 살수 있게 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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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9 02:08 2005/01/0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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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과 함께한 음악 #1.

조규찬 6집 :: 해빙(리패키지)
7집이 아니라 6집. 7집이 막 발매됐을 때 쯤 샀으니 좀 늦은편이다. 싱글 CD의 프린팅은 많이 충격적이었는데..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_; 7집 보단 이쪽이 더 듣기 편하다는 생각에 이걸로.. - 게다가 리패키지라 볼륨도 좀 더 되고;; -

러브홀릭 2집 :: Invisible Things
1집보다 힘을 뺀듯한 보컬이 듣기 편해졌다. 강현민이란 느낌. 딱 그정도를 기대하고 샀고 그 기대 만큼은 채워줬다. 이재학의 음악도 괜찮다는것도 알게 되었고. 그냥 나름대로..


롤러코스터 4집 :: Sunsick
올해의 실패작. 3집에서 부터 내 취향과는 멀어져간다는걸 눈치챘으니 노래좀 들어보고 샀어야했는데.. orz 열번도 안들은것 같다; 아우; 그리고 특이한 케이스를 좋아하긴 하지만 규격에 안맞는 케이스는 싫어....... ;_;


클래지콰이 :: Instant Pig
나는 클럽이나 나이트 같은 음주가무 문화와는 몸부터가 맞지를 않아서 흔히들 말하는 '못노는 사람'의 부류지만(아이고. 언제부터 노는게 오로지 음주가무..) 가끔 이런 음악도 나름대로... 2004년에 가장 오래 들은 음반이 이것 같다. 편하게- 상큼하게- 정도려나. 음.

이승환 8집 :: Karma
이승환의 음악이라면신뢰할수는 있지만 6집이후 점점 내취향에서 멀어져만 가고 있다. 난 이승환이 아니면 할수없는 미칠듯한 애절함을 좋아하지만 이미 결혼까지 한 사람에겐 무리인듯... 난 그녀는 모릅니다가 좋았는데에..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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