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잉크젯 용지로 포토샵 작업한 이미지를 출력해서 크기와 위치를 가늠한뒤 전사지에 최종본을 프린트.
2. 밝은색용 전사지에 인베이더를 프린트 한뒤 모양대로 오린다. - 그냥 전사하면 여백 부분이 번들번들하게 코팅이 된다. 이거 땜에 글씨나 복잡한 모양은 전사하기 힘들 듯. -
3. 티셔츠에 전사지를 깔고 천한장을 겹친뒤 최고 온도로 맞춘 다리미로 적절한 힘을 가하여 다림질을 하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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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내가 요즘 뭘 잘못했다고 이런 시련이.. OTL
종이가 울어서 쭈글쭈글 해졌고 번쩍이는 코팅이 얼룩덜룩~ 전사지를 떼는 도중 팔도 잘라-_-져서 나중에 자포자기한 맘으로 팔만 다시 하드고어하게 전사했음. 인베이더 티셔츠 고어버전이 허접한 완성도로 탄생. 우왕~ ㅠㅠ
원래 생각했던 티셔츠는
이런 디자인인데 내가 제작하기 쉽지 않을 듯. 세상은 참 어렵구나 흙흙

입으면 대강 이런 모양.
제길 조금더 손본뒤 입고 다니고 말테다 -_-
죽어라 빔이라니 ㅋㅋㅋ 아이코 배야 ㅠㅠ
암것도 없이 그대로 쓰면 목숨에 위협을 느낍니다. 진짜에요.
by저도 한 장 주세요... ^^;;;
오,, 뽑아드리겠습니다.
by허헐 LED 빔의 습격, 인베이더의 귀환... 귀엽네요 :)
LED 빔의 습격 좋네요.
by제목을 그렇게 할걸 아쉽습니다.
핫.. 귀엽다
앗, 꼬날님~ :D
by이런이런 센스가~
안녕하세요~ :)
bytest
추억의 겔러그 흐흐